지금 최고로 호평받는 언니겜 포함해서 옆겜들이랑 비교해보고 느낀건데
원신 우인단도 상위권은 집정관이랑 갈드컵 오지게 열렸었고
스타레일도 에이언즈 설정, 최근에 파멸 사도들 공개한걸로 호평 많은데
찢겜은 걍 아군이 존나세고 당장 미야비가 못이기는 적이 누군지도 안떠오르는거보니 긴장감이 없는게 너무 아쉬움
예전 추측글중에 과거 공허사냥꾼의 기억을 현실화해서 빌런으로 나올거라는 예상이 제일 흥미로웠을 정도
솔직히 지금 갑자기 칭송회 정예 7대장 이러면서 소개시켜도 얘들은 이때까지 뭐하다가 이제 나오냐 소리 들을거같긴 한데 그래도 이제부터라도 빌드업해야된다고봄
또 스토리 일침하는 유동이야.. 난옆집을숭배해야만해
찢겜 오픈부터했다 ㅜㅜ
일단 개조삐 따잇하는 집단이 필요해 칭송회가 초대 공사들 다 클론 만들어라
ㄹㅇ 스토리 개 븅신같음 - dc App
조이어스 흑막 ㄷㄷ - dc App
버전 스토리 마지막에 예전 공사가 적으로 나오는 연출 한번만 나와줘도 일년동안 떡밥이랑 회로 돌릴수있을듯
빌런이랄게 없는게 문제긴 한듯 칭송회라는 놈들 사실상 잡몹 수준에 1회성 악역으로 소모되는 경우가 많아서 당장 교주라는놈도 불사인거 감안해도 폼잡다가 의현한테 1대1 맞다이로 나오자마자 썰려버린게 ㅋㅋ;
제일 큰 문제가 공동재난이라는 자연재해물에 가까워서 이런가싶기도
ㄹㅇㅋㅋ PV나 스토리상에 나오는 빌런들이 나오는 족족 푸시캐릭한테 썰리는데 무슨 긴장감이 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