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최고로 호평받는 언니겜 포함해서 옆겜들이랑 비교해보고 느낀건데


원신 우인단도 상위권은 집정관이랑 갈드컵 오지게 열렸었고


스타레일도 에이언즈 설정, 최근에 파멸 사도들 공개한걸로 호평 많은데



찢겜은 걍 아군이 존나세고 당장 미야비가 못이기는 적이 누군지도 안떠오르는거보니 긴장감이 없는게 너무 아쉬움


예전 추측글중에 과거 공허사냥꾼의 기억을 현실화해서 빌런으로 나올거라는 예상이 제일 흥미로웠을 정도



솔직히 지금 갑자기 칭송회 정예 7대장 이러면서 소개시켜도 얘들은 이때까지 뭐하다가 이제 나오냐 소리 들을거같긴 한데 그래도 이제부터라도 빌드업해야된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