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많다 생각했는데 재밌어서 생각보다 많다는 체감은 적었음

애들 파트별로 느낀점좀 적어보면

토끼굴
얘네는 확실히 튜토리얼 스토리느낌이라 가볍게 떡밥몇개 뿌린게 좋았음

벨로보그
얘도 토끼굴처럼 가벼운 느낌으로 갈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캐릭터스토리 서사가 좀 깊었음. 마지막쯤에 기계로 철권하는 부분에서 좀 뽕참. 

빅토리아 하우스 키핑
얘네는 다른애들에 비해선 스토리 서사가 깊다는 느낌보단 캐릭터 자체의 모델링이나 전투컷씬같은 것들이 좋았던거 같음

칼리돈의 자손
애네들은 시작부터 장례식 치를라는거보고 나사하나씩 빠진애들이구나 하면서 웃으면서 볼라고 들러갔는데 생각보다 스토리 밀때 나름 분위기가 위압감이 있었음. 어벤츄린 닮은 새끼 하는 행동보고 주먹 꽉 쥐어지더라. 카이사르 호수에 뛰어드는거 보고 진짜 끝난 건가 싶기도 하고 기대했던것보다 몰입해서 본거같음

6과
야나기는 처음모델링봤을때 ㅈ경 npc캐인줄알았는데 vr에서 얘 위주로 스토리 진행되는거 보고 초반엔 의문이었는데 스토리 밀수록 빠져들더라 그냥 미친 갓경 주인공캐로 인상이 바뀜. 

마지막전투때 컷씬 감상하는데 미야비가 바다가르는거 보고 공허사냥꾼은 역시 공허사냥꾼이구나 느낌(얘 좀 뽑고 싶음)

이제 빨리 2챕터 밀고 이벤트 다 털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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