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들도 전무 매력적이라 칼리돈으로 소소하게 일상물 스토리 찍는게 지금 찢 메인 스토리보다 훨 재밌을거 같은데

스토리도 1.4부터 쭉 좆박기 시작하고 성능의 칼리돈 소리 듣던게 인플레로 한명 빼고 다 뒤져서 이제는 라이터 발사대 진영으로 전략하고

뭐 맘에드는게 없네

불명파나 불강공 정도로 칼리돈 소속 빌리이격 내면서 칼리돈 스토리나 더 냈으면 좋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