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벽 느낀건 공동의 적이되어 1 퀘스트였는데


디스크 파밍하니 어케 됐고


이제 로프꾼 렙40찍고 승급퀘한담에 전선소탕 갔는데


새로열린 난이도 마지막에 세번 꽈당함





캐릭 조합은 냥냥펀치 컨셉으로 밀고나갈 생각인데


겜 어렵다




1년전 김실장 영상 보니까 겜 줠라 쉽다카든데


임무실패 몇번 겪고나서 영상보니까 자괴감 터지네


다들 진짜 겜 겁나 쉽게 하냐


내가 모자른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