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분명 같이 찢갤에서 똥ㅋㅋ
젖ㅋㅋ 완장 병신ㅋㅋ하던
사이였는데 어느새 점점 글 쓰는 빈도가 낮아지더니
어느 순간 사라졌었음
난 그 고닉을 찾기 위해 글도 써보고
똥도 올려보고 완장도 강간 해보고
다른 고닉 팬티도 훔쳐갔었음
결국 못 찾고 점점 잊어가던 순간.....
실수로 들어간 다른 갤에서 다른 사람들과
똥ㅋㅋ 젖ㅋㅋ 완장 병신ㅋㅋ하는 걸 보고
슬픔에 빠져 그만 완장 불알을 뜯어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