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 로프꾼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모든 전투 캐릭터들 : 레이더
HDD : 주인공네 특허? 기술로 방부랑 에반게리온 마냥 싱크로율 다져서 통신도 안터지는 공동에서
각종 의뢰를 누구보다 쉽게 본인들이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일단 요개념 정도는 이해한 것 같은디
설정상 동공에 들어갈 때 로프꾼과 레이더가 협력해서 동공안에서의 일들을 해결한다로 게임 플레이하는 걸로 알고있는데
정작 게임 플레이상 우리가 밖에서는 로프꾼 / 동공 안에서는 레이더로 플레이어가 결정되잖아?
그리고 동공에 들어갈때 레이더 3명 / 방부 1개 이렇게 출격하는데 그럼
레이더 3명은 로프꾼의 하청 또는 협업 파트너쉽 관계고
방부는 로프꾼이랑 싱크로된 방부로써 레이더들이랑 로프꾼이 동공에서 임무를 수행한다 라는 원팀 개념인거임?
내가 잘 이해한건가 궁금하네
동공이 아니라 공동. 잘 이해한듯
맞는데 이젠 방부가 안들어가고 로프꾼이 직접 들어감 스토리 좆박아서 ㅠ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전투캐는 '에이전트' 정규군/민간해결사/고위관료 직속요원 등등, 공동에서 탐색 가능한 능력이 있는 자에 대한 총칭 레이더가 그 하위개념으로, 불법 공동탐색을 하는 등 범법자에 가까움 (토끼굴이 일반 해결사와 레이더 사이의 미묘한 집단이라 언급됨) - dc App
오 그래도 얼추 잘 이해한게 맞구나
방부가 동행해야 하는 이유는 작은 몸을 살린 공동 주파+캐럿 데이터 소지시 공동내를 분석 가능한 연산능력이 있기 때문 이건 과거 선브링어와 조이어스가 체계를 다듬은 공동탐색의 기본 - dc App
아니 생각보다 설정은 흥미롭고 재밋는데 스토리가 왜 박았지? 잘 안보고 스킵했긴 했는데 이번에 한번 유튜브로 스토리 정독 해봐야겠다
@글쓴 찢붕이(124.53) 이게 메인스에 반영은 되는데 잘 부각이 안 됨...ㅎ 캐릭터 비화 에피소드나 npc들 일상 대화에서 간간히 나오는 정도 - dc App
스토리 보다보면 뇌정지 오는거 하나 있을텐데, 공동은 제로공동이 제일 위험, 그 외에는 오래된 공동일수록 구조가 안정돼서 비교적 안전하고, 갑자기 발생한 공동이 재난급으로 위험함. 그래서 민간인이 가끔 공동 들어가는건 오래돼서 안정화된 공동임
공동에서 방부가 있는게 일반적인게 아님 보통은 에이전트 or 레이더 +로프꾼임 근데 파에톤은 hdd로 공동과 바깥에서 통신이 가능해서 안전하게 방부로 공동에 진입하는거임 파에톤이 전설적인 로프꾼인 이유가 다른 로프꾼은 통신기술이 없어서 직접 노트북 같은거 들고 자기몸으로 들어가야한다면 파에톤은 안전하게 방부투입+ 집에있는 전문장비 로 일반 로프꾼보다 훨씬 좋게 에이전트 지원이 가능 하다는 점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