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비 파티는 고급 오마카세 같은 존재 ㅇㅇ
의현 파티도 딱 마찬가지로 한우 꽃등심 같은 존재
주연 청의 파티는 짜파게티 같은 존재
하루마사 파티는 쌀먹 육개장 컵라면 같은 존재
이블린 아스트라 파티는 삼겹살 같은 존재
휴고 파티는 엽떡 순한맛 똥게이 같은 존재
엘렌 파티는 이제 사골곰탕 같은 존재
근데 실비 트리거 파티는 딱 「 충무김밥 」 같은 존재임…
다른 파티는 그래도 어느정도 수요가 있고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그만한 행복감을 주는데
실비 트리거는 딱 충무김밥 ㅇㅇ,,,
내 돈 주고 사먹긴 너무 비싸고
그렇다고 취향 안 맞으면 공짜로 줘도 안 먹음…
따로 깍두기(트리거) 만 빼서 다른 메인요리에 갖다 붙이면 그나마 먹을만도 한데
속없는 김밥(실비)는 진짜 배고파 뒤질일 아니면 먹을 일이 없음 ㅇㅇ,,,
그냥 딱
충무김밥임 ㄹㅇ;;;
충무김밥 맛있는데..
이해가 쏙쏙 되잖아
제인 어디 팔아먹었냐
제인 걍 비빔밥의 밥 같은 놈임,, 재료 뭘 넣냐 따라 맛이 달라짐
다른 사람한텐 몰라도 나한텐 젖절한 비유인게 나도 평소에 충무김밥 쳐다도 안보긴해 ㅇㅇ 마치 실비마냥 - dc App
아 좋은비유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