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꿨던게 좀비시대에 떨어진 남매얘기였는데

힘좋은 오빠랑 여동생 둘이서 사는 얘기였음

근데 오빠가 힘도 좋고 양아치끼가 있다보니까 생존자중에서 두명을 데려와서 노예로 부리게됨 여동생은 탐탁치않았지만 일단 따름 오빠가 너무 권위적이라

노예들은 오빠가 예민하기도 하고 여동생 시선도 있어서 탈출도 못하고 따르다가 탈출할 기회가 생기게됨

오빠가 먹을게 없다고 좀비고기를 먹기시작한거임
좀비가 되는건 아닌데 마약한거마냥 정신 헤까닥한 모먼트가 종종나옴
 
노예 듀오는 이거보고 기회가 생길거같다 싶어서 탈출 계획을 세움

오빠 행동패턴 파악하고 탈출루트랑 시간대 정하고 이제 실행하려는데 여동생한테 이걸 걸려버림
좆됐다 끝났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동생이 좀 이상함 알고보니 얘도 오빠 맛간거 눈치까고 도망가고싶어하는 눈치였음

그래서 여동생 포섭하고 탈출계획 실행하려했는데 잠에서 깸
엔딩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