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의 < 대놓고 이후의 파티 조합을 이리저리 만지작해서 주연같이 극단적인 오프필드 딜러가 아니면 쓰기 번거롭게 해놨음
사용감이 좋지않아 픽업 당시에도 손목아프다 눈아프다 말 많았고 요즘은 의현때 잠깐 반짝했다가 존나 빡세서 그대로 가라앉음

라이터 < 진짜 개좋은 새끼긴한데 얜 애초부터 파티가 대놓고 한정되어있음
찢 서폿 설계의 방향성을 가장 노골적으로 보여주는 서폿이라 생각함

카이사르 < 개에바라서 게임사에서 대놓고 저격해서 죽였음 
인게임 내에서 대놓고 액션겜에서 실드캐는 감다뒤라는 언급조차 있음

트리거 < 좋은 성능이긴한데 현재로선 실비팟을 제외한 모든 파티에 트리거보다 좋은 선택지들이 존재함

아스트라 < 좋은 성능에 범용성이긴한데 이블린에서 최대화력을 뽑아주고 그 외의 파티엔 또 해당 파티에 한해 더 좋은 선택지가 존재함

귤뾲이 < 성능 평가가 좋지않지만 의현파티에선 다른 서폿보다 좋은 이유가 존재하고 실제로 가장 좋은 선택이기도함.




진짜 유일한 예외가 니콜인데 얜 모든 유저가 갖는 캐릭터니까 그런거같고

어차피 걍 뽑고싶은 새끼들이 생기면 그 새끼들 빨아줄 최선의 서폿이 또 나올텐데

범용성이니 미래니 따지지말고 걍 뽑고싶은거 뽑으면 되지않을까싶음

유즈하 존나 이쁘긴한데

안꼴리는데 성능보고 들어가는거 좀 회의적임.

물론 앨리스뽑는다하면 앨리스 파티 기준으로 설계된 캐릭터니까 이후 다른 서폿나와도 좋은 서폿의 타이틀을 유지할것같긴함

나도 원래 미래시생각하면서 범용성 좋은 애들한테 돈 존나 쏟아부었는데

유독 찢하면서 과금이라는 개념에 대해 좀 무겁게 생각하게되는것같음

액션게임이라 유독 게임에서 대놓고 그냥 너 하고싶은거 해라고 말해주는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