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전수전 다겪은 전설의 로프꾼 파에톤이라는데

말만 들어보면 존나 업계에 수년이상 몸담은 인생에 쩌든 30대이상의 베테랑 전문가같은데

막상 보니깐 왠 갓 성인이 된 젖비린내나는 어린애 둘이 있음

시발 이거 6단지 누굴 붙잡고 물어봐도 신입로프꾼같다고 하지 산전수전 다겪은 전설의 로프꾼이라고 하면 믿겠냐?


한 30대정도로 설정했으면 전설의 로프꾼 바로 납득가능하고 계정폭파되어서 신입로프꾼된건 다른일하다가 이쪽업계로 온 30대 초짜 로프꾼이라고 하면 말되잖아.

존나 주인공을 갓 성인이 된 애새끼들로 해놓으니깐 존나 위화감 느껴짐.딱봐도 애송이들같은데 시발 일은 존나 잘하고 20살언저리주제에 너무 어른스럽고 일처리가 깔끔해서 이게 맞냐 생각이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