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멀다하고 불만글로 불태우는게 취미인 꼬라지들 보면 부모 오장육부 뽑아 내다팔아서 전기세내는 오수받이 인생이라 말하고 싶은데
 
이제 에겐 뿜뿜해질 시기라 말을 못하겠어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