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불만이었던 건


파에톤의 로프꾼이라는 직업 개념을 버린 거였음


영자 시발아 그러면 이 게임이 왜 존재하냐


왜 파에톤 남매가 무술을 실제로 배워서 같이 수련을 하고 뭔 기공같은 걸 하고 있어


얘네 헤커같은 애들이잖아 애초에 그게 컨셉이고 그래서 공동에 들어가는 작업하는 애들이잖아


이건 게임 자체의 핵심적인 정체성인데 시발 이걸 왜 버려 존나 어이없게



ㅅㅂ 걍 3.0쯤에는 밸이랑 와이즈 2호 라고 해서 s급 한정 에이전트로 내놓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