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카이사르는 뭐 대충 외환선
지나가는 탑스 털어먹는 사펑의 알데칼도
같은 느낌일줄 알았는데

착한아이 증후군 걸린 수준으로 대가리
빡통이라 존나 실망이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