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스토리가 어쩌구 해도 의현이나 미야비나 개인 서사로 들어가면 나름 볼만한 구석이 있었는데
에이전트 비화해서 한다는게 고작 초등학생인 척해서 교장 잡고 그레이스로 뭔 기계랑 얼씨구 하는 거야?
시바 이딴 거에 누가 관심이 있냐고 시트콤도 이렇게는 안 찍겠다; 존나 흥미 없어지게 하네
메인스토리가 어쩌구 해도 의현이나 미야비나 개인 서사로 들어가면 나름 볼만한 구석이 있었는데
에이전트 비화해서 한다는게 고작 초등학생인 척해서 교장 잡고 그레이스로 뭔 기계랑 얼씨구 하는 거야?
시바 이딴 거에 누가 관심이 있냐고 시트콤도 이렇게는 안 찍겠다; 존나 흥미 없어지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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