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판 ㅈㄴ 많이 봐서 텍스트에 익숙한 씹덕 새끼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텍스트 싸대니까 불쾌해.


시발 3장이면 끝날 용무를 쓸데없는 말로 가득채워서 13장을 쳐 채우고 있네.


번역팀 보고 있으면 제발 임의로 대사좀 잘라라.


짱깨 한자 그대로 번역해서 다쓰면 결국 조선시대말 처럼 돼서 뭔말인지 의중을 파악하기 힘들어 시발.


아니면 그냥 한번에 넘기게 하던가 음성은 넘기게 해주면서 텍스트는 왜 못 넘기게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