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 스토리 짜는 꼬라지 보면 앞뒤 어떻게되든 암튼 일단 뽕차는 부분만 만들고싶다는게 딱 보이는데
엽석연 이새끼 일단 운규산 한번 배신<-여기서 연출 한번 터뜨려주고
엽석연 믿고 일 진행시켰는데 칭송회 배신<-이걸로 또 연출 터뜨려주고
배신할것을 예상했던 칭송회 간부가 몰래 달아둔 폭탄목걸이<-이걸로 연출 또 보여주고
죽은줄 알았는데 살아남아 배신<-이걸로 마무리 지어주면 지들 좋아하는 뽕차는 연출로 스토리 대충 떼우기 완성인데
배신을 안시키는 이유가 뭘까
무조건 배신할 캐릭터라는 기대조차 배신하는거임
저 관상이면 체호프의 총급으로 배신해야 마땅한거임
스작이 개빡통이라 머리속에 이런 간단한 플롯조차 없는...
경화수월 한번만 해도 찢붕이들 오열하며 기립박순데 - dc App
읽기만해도 딱 무난하게 맛있을거같은데 찢에서는 절대 못볼거같아 좆같음
스페셜한걸 못만들면 기본이라도 챙겨야될거같은데 실력도 없는 주제에 온리원 만들려다 날려버리는듯한
관상 시발 다시봐도 레전드네
애들이 저지능으로 직선적으로 사건이 풀려가는 구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