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픽업 당시 글카스인데
언제든 피를 빨아도 좋소,,, 내 거기에 피가 쏠려있으니 같은 문장이 나왔던걸로 기억함
내 그대를 품고 싶소~
https://m.dcinside.com/board/zenless_zone_zero/755134
캬 고맙다 속이 뻥
내 그대를 품고 싶소~
https://m.dcinside.com/board/zenless_zone_zero/755134
캬 고맙다 속이 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