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야비 버니스 트리거 아스트라 의현 이렇게 들고있는데


귤복복을 거르니까 의현이 너무 붕뜨는 느낌임


지금 아스트라를 강공주고

유즈하를 이상주고

2버전에서 명파 서포터 한번더 줄거같은 느낌인데


명파 서포터를 뽑자니 서포터만 있는 느낌...


차라리 제인이나 이블린을 뽑았으면 좀 더 쾌적했을거같은 느낌이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