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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젠스퍼거 같은 말만 해놧음
이졸데가 불의의 사정으로 새크리파이스화 되었다는 건 알겠음
"창조주여!' 엔딩도 아니라는 소리니까 일단 다행이긴함
의현이랑 배신의관상이랑 같이 맞서 싸운다는 것도 알겠음
그렇다면 미아즈마 침식=새크리파이스화 라는 소리니까 2.0에서 줄기차게 우려먹는 그냥관식 어쩌구술법으로 정화 가능할 것인가? 가 궁금하노
폼페이나 2.1 이번버전 그 모기새끼마냥 크기도 크지도 않고 외형이 막 변하지도 않았고
소형 적들도 촉수만 뻗혀있는거 보면 침식이라기 보다는 기생 혹은 감염이라고 봐도 될 것 같은데
아예 퇴장해버린 폼페이 마냥 이졸데 같은 이제 막 구체화되기 시작한 NPC는 퇴장 안당했음 좋겠다
게다가 2.0 넘어오면서 브랑그식 새크리파이스랑 차별점을 두려는건가 아니면 생각을 안하는건가 에테리얼 침식은 이제 아예 없어진거임?
브랑그때랑 에필로그때만 봤을 때도 새크리파이스 새끼들인가 뭔가 하는거 에테리얼로 만든 거 같더만
2.0 들어서면서 아예 미아즈마로 퉁치려고 하네 에테리얼화 자체도 매력있는 설정인데
설정들이 뭔가 스파게티코드 처럼 막 꼬여있고 충돌나는 느낌이야
이번버전부터 계속 에테리얼이라고 안하고 몬스터라고 부르는것도 ㅈㄴ 거슬림...
어느순간 에테리얼이라는 설정을 빼버리려고 작업치는 느낌같아서 뭔가가 또 ㅈㄴ게 아쉽고 거슬림 ㄹㅇ
번역 되면서 뭔가 용어가 꼬인 것 같긴 한데 새크리파이스 자체는 에테리얼이랑 크게 연관 없지 않음? 그냥 칭송회에서 주사를 놔서 만드는 인공적으로 에테르에 침식되지 않는 생명체의 명칭이 새크리파이스인 걸로 받아들였는데. 칭송회 목적은 궁극적으로 인간들 싹 다 브랑그마냥 자아 있는 새크리파이스로 만들어서 에테르 침식 극복하는 거고
아 그랬던가 그래서 2.0 자체에서 미아즈마랑 칭송회가 계속 나오는거고.. 에테리얼화니뭐니 하는건 이제 더 못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