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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젠스퍼거 같은 말만 해놧음






이졸데가 불의의 사정으로 새크리파이스화 되었다는 건 알겠음


"창조주여!' 엔딩도 아니라는 소리니까 일단 다행이긴함


의현이랑 배신의관상이랑 같이 맞서 싸운다는 것도 알겠음


그렇다면 미아즈마 침식=새크리파이스화 라는 소리니까 2.0에서 줄기차게 우려먹는 그냥관식 어쩌구술법으로 정화 가능할 것인가? 가 궁금하노


폼페이나 2.1 이번버전 그 모기새끼마냥 크기도 크지도 않고 외형이 막 변하지도 않았고


소형 적들도 촉수만 뻗혀있는거 보면 침식이라기 보다는 기생 혹은 감염이라고 봐도 될 것 같은데


아예 퇴장해버린 폼페이 마냥 이졸데 같은 이제 막 구체화되기 시작한 NPC는 퇴장 안당했음 좋겠다




게다가 2.0 넘어오면서 브랑그식 새크리파이스랑 차별점을 두려는건가 아니면 생각을 안하는건가 에테리얼 침식은 이제 아예 없어진거임?


브랑그때랑 에필로그때만 봤을 때도 새크리파이스 새끼들인가 뭔가 하는거 에테리얼로 만든 거 같더만


2.0 들어서면서 아예 미아즈마로 퉁치려고 하네 에테리얼화 자체도 매력있는 설정인데


설정들이 뭔가 스파게티코드 처럼 막 꼬여있고 충돌나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