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젠존제 시작해서 1장까지 끝낸 후기
일단 본인은 이제 16렙인 뉴비임
1.난이도
기본적으로 게임의 난이도가 쉽다고 생각됨
일단 나는 호요버스 게임이 처음인지라 애초에 기초적인것도 모르는 쌩초보임
캐릭터는 어떤 캐릭터끼리 시너지가 있는지 몰라서 걍 맘에드는 애들만 골라서 씀(조합 1도 모름)
그럼에도 이 게임은 꽤 쉬웠음
하지만 쉬운게 아쉽지는 않았음
오히려 쉬운데도 액션이 화려고 패링과 회피가 쉽다보니 내가 마치 고인물이된 기분이였음
실제 게임하면서 스토리모드를 어렵게할수 있어서 시작부터 걍 도전 난이도였나 그걸로함
그럼에도 게임하면서 딱 2번 빼고는 전부 회피하거나 패링함
그래서 나는 재밌게했음
2.캐릭터의 매력
이 게임에서 가장 맘에든것중 하나임
캐릭터 하나하나가 전부 매력적임
A급 캐릭터들도 S급한테 딸리기는커녕 오히려 더 매력적인 캐릭터도 있었음(본인 최애캐는 빌리,소우카쿠임)
3.가챠 난이도
호요버스게임 그래도 하나씩 (원신,붕스) 적어도 30분 이상씩은 했는데 난 젠존제의 가챠 난이도가 아주 좋다고 느꼈음
게임시작 2시간만에 가챠만 50회를함
물론 게임 초기라서 이벤트를 자주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가챠 난이도는 쉽다고 느꼈음
4.스토리
스토리자체도 아주 좋았음 메인 스토리도 대부분이 몰입감이 좋았고 마치 만화책같은 연출덕분에 보기에도 편했음
물론 고유명사가 조금 있어서 어려웠지만 대부분 금방 설명해주는 편이라 이해하기도 좋았음
5.단점
단점을 뽑자면은
개인적인 생각으론 컨텐츠임 퍼즐자체는 재밌지만 대부분 퍼즐이 지루하다고 느껴졌음 물론 이거는 사람마다 케바케라고 생각함
6.기타 희망사항
개인적으로 게임자체가 캐릭터를 교체하면서 싸우는형식의 게임이다보니 온라인 합동 전투같은거는 희망하지 않지만
대신 미니게임류를 더 다양하고 나쁘지않은 퀄리티로 더 추가해주면 좋겠음
7.계속 할것인가?
아마 자주할듯함
애초에 이미 10만원 가까이 질러버려서 안하기에도 그럼
pv에서 각 단체들 나올때 칼리돈의 자손에서 마지막에 잠깐 등장하는 누님 일단 나오지도 않았지만 최애라서 계속 존버탈꺼임
이상
- dc official App
후기가 뭔가 찍먹유튜버식이긴한데 계속해주라 그러면 장단점 확실하게 부각됨
이미 돈질러서 계속할꺼임 아마 최소 달에 10이상은 지를듯... 뭐 이쪽 업계에선 낮은편이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