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람들은 당연히 안 놀라겠지! 하지만 우리 같은 늙은이들 생각도 좀 하라고!」
「미리 말하는데 이 많은 쓰레기를 버린 건 내가 아니야! 어디서 이렇게 많은 쓰레기가 나왔어! 난 그저 작은 봉투 하나 정도...」
「이런 게임이 뭐가 재밌다고... 운동도 안 되고 눈에도 안 좋고 밖에서 보고만 있어도 머리가 아픈데 돈을 주고 하는 건 바보나 하는 짓이지!」
「우리 손자가 매일 등하교하면서 들락날락한다고, 이런 건 손자에게 나쁜 영향을 끼칠 거야! 안 되겠어, 민원, 관리 사무소에 민원을 넣어야겠어!」
박카스 사냥꾼 떴냐;;;
허어….
대사들 하나같이 주옥같네...
요망한 년 꼭 뽑는다
힙하노
아이 ㅅ발 ㅋㅋ
찢스럽노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