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상 방부들이 웅나 거리는건 방부어 라고 따로 언어가 있는데 이걸 일반인들도 이 언어를 대부분 알아듣는다는게 어이없음 의무교육과정에 방부어를 교육받는건가 ㅋㅋ 심지어 이 방부는 마르셀그룹이라는 사기업이 독점으로 만들고 유통까지 한다는 설정임...
번역기계 장착되어있다는 설정
그거면 납득이라도 하는데 스토리에서 일부 나이먹은 사람들은 방부들이 하는말 못알아듣는 장면도있어서...
번역장치 망가지면 못 듣잖아
방부도 상품인데 기계 설명서에 있거나 방부랑 살다보니 느낌으로 아는 거 아닐까
번역기계가 있고 대부분 사람은 방부어 번역기를 가지고 다닌다고 함. 노인네들은 번역기 없어서 파에톤이 통역해주는 장면도 있음
아 번역기 있는거임?
마르셀 이새끼들 진짜 떼돈벌겠노
@ㅇㅇ ㅇㅇ 방부에 탑재가 아니라 방부 자주 쓰는 사람들이 각자 알아서 가지고 다님. 마르셀 그룹 이 미친 상술쟁이들
펜이랑 마우스 팔아먹는 기업이 떠오르네요
@ㅇㅇ 방부 중고 거래도 금지시켰고 소유권 이전 하려면 마르셀 그룹 가서 새 거 사는 만큼이나 비싼 수수료 내야함 ㅋㅋ 현실이었으면 개호로새끼들임
공감각 비콘 달려있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