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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퀘 클리어하고 왔는데

보이스가 없어서 그런지 스포를 너무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더 소름 끼치지는 않네




스토리랑 추리는 나름 재밌었고

마지막 자신의 정체성을 찾으면서 탐정으로 전직하는 카미노스는 인상깊네


나중에 바이러스 근원을 찾는 섭퀘가 추가되면서

다시 만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