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리두 도시는 시유탑에서 뽑아낸 에너지로 거진 다 전기에너지로 완전 대체됐고
석유는 외환선에서만 한정적으로 쓰이는거 아니었음?
그리고 이름도 석유가 아니라 다른 뭔가였던거 같은데
근데 왜 낚시터중에 멀쩡히 가동되고 있는, 바다 한가운데 위치한(=바이크족이랑은 관계없는), "석유"정이 있는거임?
뉴에리두 도시는 시유탑에서 뽑아낸 에너지로 거진 다 전기에너지로 완전 대체됐고
석유는 외환선에서만 한정적으로 쓰이는거 아니었음?
그리고 이름도 석유가 아니라 다른 뭔가였던거 같은데
근데 왜 낚시터중에 멀쩡히 가동되고 있는, 바다 한가운데 위치한(=바이크족이랑은 관계없는), "석유"정이 있는거임?
외환선 사람들 석유 도시에 팔걸?
석유가 거의 대체됐고, 나머지 필요한 부분도 외환선이 보충해주는데 바다 한가운데 석유정 설치해서까지 시추할 필요가 있나? 싶긴 한데 아주 납득이 안가는건 아니긴 하네... 어쨌든 수요가 있으면 안정적인 공급처를 원할 수 있으니. 단지 도시로부터 멀리 떨어져 공동의 위협에 제대로 대처하기 힘들텐데도 석유정을 운용하는 이유는 모르겠네
에너지는 시유 발전기로 대체한다 쳐도 일상생활에서 쓰는 플라스틱이나 합성수지등의 석유 제품은 대체가 안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