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면 뭐가 느껴지냐? 



날고 긴다고 하는 에이전트라고 해봐야 


토끼굴의 네코마타에게는 고작 에이전트일 뿐이다. 



몇 초 늦게 출발하더라도 


우월한 차이로 따돌릴 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 놈이다. 



네코마타는 그저 가만히 앉아서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 뿐이다. 


다른 놈들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고양이 앞의 생선일 뿐 .. 


결국 최강자는 네코마타가 될게 뻔하다. 




네코마타는 밸런스를 위해.. 


경기의 흥을 위해.. 


잠시 쉬어주는것뿐.. 



이제 출발한다 


공동의 지배자가... 


다른 에이전트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 










네ㅡ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