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공적으로든 비공적으로든 너무 강력한 힘을 가진 아군세력이 많아서 긴장감이 안듬...
치안국 대공동과 방위군 외환선 도시시장에 탑스까지 죄다 같은편 있는데 이정도면 그냥 칭송회가 더 불쌍함...
지역적으로도 분리된게 아니라 그냥 전화 한통만 하면 달려올수 있는 거리의 공간에서 진행되니까 암만 쎈놈 나와도 미야비랑 의현한테 헬프 때리면 되는거 아님? 이렇게 됨...
당장 2.1 스토리도 의현 나오면서 그냥 개패고 끝났고...
앞으로의 스토리도 비슷할거라는거임...
엽석열은 다를것
이거 뒤집으려면 타락한 초대공사 나와서 미야비 의현 둘 한꺼번에 개털어버리는 정도 포스가 나와야함
하지만 찢 스토리 작가한테는 그럴 능력이 없다는거임 당장 브랑그라는 좋은 소재도 그따구로 써버렸는데...
너가스작해라
ㄹㅇ 애초애 배경도 도시 하나라 부르면 바로 튀어오는게 개사기임 ㅋㅋㅋㅋ 니네베같은 에테리얼들 좀 세게 연출해야될거같음
원신 붕스 같이 지역적으로 분리되어 있는게 이래서 스토리적으로 이득임 암만 강한 아군이 있어도 부른다고 달려 올수 있는게 아니니까 스토리적으로 개연성이 생김 근데 찢은 일개 도시 하나 스케일이라서...
그래서 빌런이 로켓단 같다는 많은 듯
빌런 포스가 너무 없어 쎈척은 하는데 막상 까보면 일개 아군 에이전트 보다 약함...
메르엠없는 헌헌임 - dc App
진짜 공허사냥꾼도 어쩔 수 없는 압도적인 포스의 악역 하나 나왔으면 좋겠다..
이런얘기 들어보고 생각해보면 다른 겜도 다 똑같던데
말했다싶이 지역적으로 분리되어 있으면 아군편이 아무리 강해도 상관없지 근데 찢은 전화로 부르면 다 달려올 수 있는 거리잖아 그러니까 스토리상으로 긴장감을 조성하는게 어려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