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공적으로든 비공적으로든 너무 강력한 힘을 가진 아군세력이 많아서 긴장감이 안듬...

치안국 대공동과 방위군 외환선 도시시장에 탑스까지 죄다 같은편 있는데 이정도면 그냥 칭송회가 더 불쌍함...


지역적으로도 분리된게 아니라 그냥 전화 한통만 하면 달려올수 있는 거리의 공간에서 진행되니까 암만 쎈놈 나와도 미야비랑 의현한테 헬프 때리면 되는거 아님? 이렇게 됨...

당장 2.1 스토리도 의현 나오면서 그냥 개패고 끝났고...

앞으로의 스토리도 비슷할거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