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비는 2돌부터라는게 예전부터 국룰이라서 그냥 그런 줄 알았는데
유즈하 나오고 나니까 판이 많이 바껴서 2돌 효과들이 의미가 줄어든거같음
아스트라랑 쓸때는 평딜(평꾹포함)이 서리열딜보다 조금 더 높았지만
유즈하 이상뎀증이 서리열에 적용 안하는데도 서리열 딜비중이 수직상승했는데
이건 파티 전체 이상축적률이 올라가면서 혼돈 싸이클이 더 빨라지고
서리열이 더 자주 터져서 그럼
미유소에서는 소우카쿠한테 너구리 버프를 주지만 다른 이상캐랑 쓸때는 미야비한테 버프를 주는데
그러면 평꾹 후에 한바퀴 돌아와서 거의 강특 한번만 쳐도 서리열이 터짐
저 차트에서 평딜 지분은 어차피 평꾹이 대부분 차지해서 2돌효과중에 평타/회반 피증은 거의 의미가 없고
평타를 오래 치는 시간이 줄어드니 평5타로 얻는 스택이 줄어들음
게다가 유즈하 궁으로 에너지도 빵빵하게 채워줘서 강특이 남아돌아서 평타를 더욱 안치게 됨
전장 진입할때 바로 발도 쓰는건 숙제할땐 편하지만 강습전에서는 크게 차이 없는데
이젠 그 편의성도 의현 1돌 궁을 쓰는게 더 좋다는거임
그래서 딜상승으로 제일 건질건 치확 15% 증가인데 이건 필수는 아니고 디스크 35점이상에서 스팩 고점이 좀 더 높다는 정도인듯
이전에는 2돌 딜상승 기대치가 20% 이상이나 될정도로 말도 안돼는 수치였다면
이제는 거기서 한 반정도로 줄은거같음
이거보고 바로 미야비풀돌누름
상세한 수치는 모르겠는데 접대 빠지면 힘빠지는거 체감 심해서 이제와서 2돌 추천은 못하겠음, 명전이면 충분할듯
간단요약 혼돈이 너무 잘 터져서 평타를 길게 칠 시간이 적어지고 2돌 효과 보는 순간이 줄어든다?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