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가 에너지 효율좀 챙겨서 강특 원툴 머신으로 사용할 수 있게 시드가 디자인 되어있음


시드 여진 공격도 15초에 2회로 제한 되어있는 것도 엔비 강특 매커니즘에 맞춰져 있음

강특 꾹 (여진 공격 1회) -> 강특 3콤보 (여진 공격 2회)


엔비 강특 콤보 끝나면 다시 트리거->시드로 바꾼다음 시드 온필드로 쓰다가 15초 지나고 여진공격 쿨탐 지나면 다시 엔비로 강특 넣으면 됨


여기서 손해보는건 시드가 온필드일때 트리거 여진공격을 실비 특성에 못싣는 정도긴한데 기존 실비 생각하면 그렇게 큰 딜로스는 아닐거라고봄

정확히는 시드가 벌어다주는 이득이 훨씬 어마어마함


결국 실비+트리거+@ 조합으로 실비 온필드 매커니즘 불편했던거 보완하고 전기 속성 딜도 한단계 올려주는 픽이라고 생각함

애초에 시드가 전반이고 오피가 후반이 이유도 이거고


개인적으론 실트오 보다는 실트시가 훨씬 게임 전투 시스템에 맞다고 봄

2속성 강공은 젠레스에선 상정되지 않은 조합이라고 생각함, 이상 처럼 2속성 혼돈 시스템이 있는 것도아니니


애초에 실트오 시트오 이런 전기/불 하이브리드 조합으론 폼페이 같이 불/전기 약점 저항 섞인 몹은 잡지도 못하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