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공동에서는 니네베 제페토같은 대형 에테리얼만 나오길래 대형 에테리얼이라이라는 설정(기믹 파쇄하는 약간 레이드 비슷한 느낌이 있는 보스)을 쓰기위한 장치라고 생각했거든


더 재밌고 재미없음은 매주 잡아야된다는점에 보면 결국 다 노잼이 되니 상관이 없고 설정이나 세계관을 넓힌다는 측면에서 봤을때 대형 에테리얼이라는 게 있는게 그래도 나올때는 신선한 재미는 주고 제로공동쪽에 서브스토리로 진행된다는 느낌도 있어서 나름 갠차났는데


프리스트를 강습전뿐만 아니라 제로공동에서도 쓰는건 좀 너무하다 생각했음


새로운 대형 에테리얼 지금 내기엔 개발자원이 부족했는지 아니면 개발진이나 스작 갈리면서 이것도 슬그머니 유기되는건지


그리고 니네베 제페토 도망간거는 언제 막타치러 가는지도 의문이고 제로공동 떡밥(DB접속 어찌고 저찌고 쏼라하는 스토리)은 어찌될지 의문이고


이번 오볼로스 나오면서 대형 에테리얼도 한개 또 나오면서 좀 풀려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