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 수메르, 폰타인 스토리라인, 연출, 캐릭터성 모두 만족...
그러나 속도감이 지지부진함니다...

붕스 : 페나코니 굳이 대단치 않은 스토리를 잔뜩 꼬아놓은 느낌...
마치 산골짜기 맛집을 힘들게 찾아갔더니 서울 평범한 맛집이랑 비슷한 맛이어서 실망...

젠레스 : 호요 3게임 중 최고 만족중...
2장 콜레다의 전투씬은 소싯적 가슴을 불태웠던 슈퍼로봇대전을 연상케 함니다...
다시 돌려보면서 5번은 눈물을 훔쳤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