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찢붕이의 이 슬픈 외침에도 마법소녀들은 오지 읺았다

대공동보다 더 깊은 심연에서 찢붕이는 마지막 순간까지 마법소녀의 퍼니시먼트를 외쳣지만 소녀들에게 그 간절한 목소리가 닿지 않았다...

찢붕이가 쇼타가 아니라 교배아저씨를 닮아서 닿지 않았던 걸까..??

그렇다면 마법소녀라는건 이 세상에서 존재하지 않아도 되는게 아닐까??

구원을 원하던 그 목소리를 점점 원망으로 바뀌며 이윽고 비명소리만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