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끼기에 젠존제 공동은 당연히 위험한 곳은 맞지만
젠존제 사람들한테 공동은 살아가는데 필요한 자원이기도 하고 같이 살아가는 존재라는 생각이 큼
그리고 애초에 공동에도 위험도 등급 같은게 있어서 일부로 공동을 활용하는 사람들도 있음
그래서 젠존제 세계관에서는 니들이 바라는 것처럼 공동만보면 사람들이 ㅈㄴ 무서워해야하는 그게 아님
그냥 자연환경 같은 존재라고 해야하나 그러다가 자연재해가 발생하기도 하고 그런 느낌같음
내가 느끼기에 젠존제 공동은 당연히 위험한 곳은 맞지만
젠존제 사람들한테 공동은 살아가는데 필요한 자원이기도 하고 같이 살아가는 존재라는 생각이 큼
그리고 애초에 공동에도 위험도 등급 같은게 있어서 일부로 공동을 활용하는 사람들도 있음
그래서 젠존제 세계관에서는 니들이 바라는 것처럼 공동만보면 사람들이 ㅈㄴ 무서워해야하는 그게 아님
그냥 자연환경 같은 존재라고 해야하나 그러다가 자연재해가 발생하기도 하고 그런 느낌같음
헌터물의 게이트같은 느낌
사실 이미 초창기부터 배달 빨리하려고 공동 경유하는 물류회사도 나오니...
적국 북한이랑 맞대고 사는 한국인의 마음같은거임
ㅋㅋㅋㅋㅋ
애초에 뭐 자주드나드는 공동은 걍 광산느낌일듯
갑자기생기는 동반공동이나 공동폭주로 확 커지는게 무서운거지 어느정도 안정된상태가 쭉 유지된 공동은 앞마당 멀티지 뭐
한국인들은 전세계를 적으로 돌리고 핵무기를 보유한 나라랑 적대하며 수도를 그 나라 국경 100km 도 안되는 곳에 뒀음
갑자기 발생한 위험도 미상의 공동이 재앙인것
하지만 공연장 위에서 JYP와 YG 직원들이 가수를 공격하며 폭탄으로 플라잉 돔이 추락할 상황에 앉아서 떼창하는건 어떻게 설명함...
그건 에초에 공동이 아닌데?
타이타닉 오마쥬임
일단 겜부터 하고 와라 겜을 해야 제대로 까지 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