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서도 30프로만 방탕하게 찢에 지르려고했는데
정작 미친척 10퍼정도 쓰니까 더이상 쓰기 아까워서 못쓰는중
돈이 있어도 못쓰는건 어렸을때 너무 가난하게 자라서 그런건가
기분이 참 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