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pv에서 옆모습 보는 순간 느껴지는 90년대 애니메이션 같은 느낌




이중인격 꼬리 대포라는 다른데선 볼 수 없는 찢스러운 설정




대가리에 달린 존나 큰 뿔




그냥 찢의 희망 그 자체였는데




류웨이가 내 꿈을 죽여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