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은 고대에 있었던 대전쟁의 후유증 속에서 처음 생겨났으며,


에테리얼은 대전쟁 후폭풍 + 몇가지 우연이 겹친 끝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공동 안에서 서서히 생겨남.




여기서 고대 전쟁이라 함은 빌리가 발굴된 고대 문명 유적지에서의 그 문명이 망하게 된 원인일거고,


공동과 에테리얼은 젠존제 세계에서 여겨지는것처럼 아주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지만 또 아주 무관계하지는 않은,


느슨한 인과관계로 묶여있는 거네




추가적인 흥미로운 정보 :


1. 현재 알려진 공동들 말고도 미발견된 공동들이 더 있다.


아마 이번 버전과 예전 이벤트에서도 몇번 떡밥이 던져진 심해 공동은 거의 확실한거 같고,


이번에 바다주술사 방부를 찾으러 온 아보카도부와 공명부가 있는데, 난 얘네가 지저 공동과 우주 공동(달 공동)을 암시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음.



2. 뉴에리두 바깥에도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이 있을 수 있다.


명확하게는 "뉴에리두 외에도 사람 사는 곳이 있다" 가 아니라 "살 수 있는 환경이 있다"인 점에 유의.


외환선은 뉴에리두에 포함된 개념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