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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측성이 다분한 글임
로어가 하는 말을통해
칭송회가 진행중인 [의식]이라는건
에테리얼화라고 추측이 가능해지더라
다 아는 사실이겠지만
에테르 물질은 공동밖으로 나가면
사라져
에테리얼로 만드려면 에테르 물질을 주입해야하고
공동안에서 진행할 필요가 있음
랜던때도
공동에 가서
약을 주입시켜고 새크리파이스화 시키는
복불복게임을 하고있었지
근데
사라-브랑그는 조금 달라
사라가 약물을 보관하고 있던
장소는 공동밖이었음
새크리파이스는 공동밖에서도 존재가 가능하다라는건 설정을 통해 알수있었지만
새크리파이스화 약물은 어떻게 공동밖에서 보관이 가능했던건지
의문이 있었음
해답이 옵스큐라 인거같음
이번에 옵스큐라에서 새크리파이스가 느껴졌다는걸로 봐선
옵스큐라에 사라의 엘릭서가 들어있던 게 아닐까 싶더라고
메보라크의 계획이라는 것이
옵스큐라에 약물을 가득담아서
공동밖에서도 주민들을 침식시키는게 아닐까싶어
그렇게 공동밖에 혼란을 일으켜서
얻고자하는 목표는 또 따로있을듯
요약
지금까지는 공동안에서 에테리얼화 되는 위험이 일어났음
이젠
칭송회가 마음만 먹으면 공동밖에서도 새크리파이스화되는 위험이 발생할 수 있음
주사기보다는 옵스큐라가 자주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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