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쓰고싶었는데
로어인가 그 잡npc 배신하는 패턴 또 나와서 흥미잃고 올스킵함 ㅈㅈ
의현 구구절절 사연 읊는것에 관심이 없다는걸 깨달았음
보스몹도 춘장냄새 존나심하고
특히 어제 시즌1 에필로그 비비안 미친 차력쇼 겪고 오니까
귤뾲이도 메인스 기준으로는 생각보다 귀여운 맛도 잘 안느껴짐
얘는 pv랑 콘으로 만들어진 이미지같다
내가 유즈하 앨리스 보려고 겜 시작했지
운규산 주저리 주저리 들으려고 했나 하는
무서운 진실을 깨닫고 말았슴
그래도 즈따앙은 드디어 뽑았으니 오늘은 여기서 시마이
2.1은 좋으니 한잔해
용케 버텼노
귀여운 즈땅이랑 토깽이가 널 기다린다 이기
기대치 최하로 낮추고 봤는데도 흥미가 나가 떨어짐
2.1이 재밌슴 2.0은 똥임
자 유즈하 앨리스의 차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