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굴리고 있는 파티가
1. 의현 반인호 아스트라
2. 미야비 유즈하 소우카쿠
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다음 픽업이 야나기라고 하던데
야나기를 뽑아서 소우카쿠를 대체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앨리스나 추후 다른 캐릭터 존버하면서 3파티 굴릴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
야나기 성능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어서 방향을 어찌 잡을지 모르겠네요.
그도 아니면 지금 가진 폴리크롬 다 털어서 미야비 전무 쥐여주는 것도 생각중인데 뭐가 제일 낫다고 보시나요
지금 굴리고 있는 파티가
1. 의현 반인호 아스트라
2. 미야비 유즈하 소우카쿠
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다음 픽업이 야나기라고 하던데
야나기를 뽑아서 소우카쿠를 대체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앨리스나 추후 다른 캐릭터 존버하면서 3파티 굴릴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
야나기 성능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어서 방향을 어찌 잡을지 모르겠네요.
그도 아니면 지금 가진 폴리크롬 다 털어서 미야비 전무 쥐여주는 것도 생각중인데 뭐가 제일 낫다고 보시나요
미유소는 얼음한정으로 굉장히 좋은 파티에 속함 소우는 거기 빠지면 따로 들어갈 파티가 없으니 야나기 애정이 아니라면 3파티 따로준비하는게 좋을수있음
ㄳㄳ요
둘다 대충 완성된 파티니 존버하시면서 2.2 전기속성 파티를 설계해보시죠
ㅇ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