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파티 의반귤 / 2파티 미유소 굴리고있는 월 1트럭정도 과금하는 유입인데


3파티를 엄청 고민중이거든


좀 무리해서 야나기 2돌을 맞춰서 야나기 전기 솔딜조합 (야나기 카이사르 리나 or 야나기 리나 니콜)을 맞춰줄까 하다가


유튜버중에 2돌에 5트럭 태운 영상 보고 내가 여태 2돌을 매우 싸게 했다는걸 깨달아서 그냥 야나기는 명전만 뽑기로 마음을 바꿈


그래서 전기약점일때 아니면 야나기는 미야비 파티에 넣어서 굴리고


강습전 3파티에 약점속성 아니어도 3별 딸 수 있는 파티조합을 고민중인데


원래 계획이 2.2 후반까지 존버한다음 오피를 뽑아서 오피 + 카이사르 + 귤복복 이렇게 뽑을 생각이었는데


망할 오피가 사실상 서브딜러로 나오는 실비 파츠라는 정보를 이제서야 봤음


그래서 지금 혼돈이 크게 왔는데


앨리스는 야나기랑 사실상 동일 매커니즘이라 앨리스 뽑을바엔 야나기 뽑을거같고 (야나기가 좀 더 취향임)


시드는 생긴거랑 메카닉 컨셉이 너무 취향이 아니라 줘도 안쓸듯. 여기다 돈을 쓴다는건 진짜 뚝배기 깨지지 않고서야 불가능할 것 같음



그래서 고민인데


이렇게 된거 원래 계획대로 야나기를 2돌까지 해서 메인딜로 쓰는게 정배려나?


아니면 2.2버전 복각 라인업을 기다려볼까?



1줄 요약


의현 미야비파티 굴리고있고 3파티가 없는데 시드는 절대 안뽑는다는 전제하에 야나기 2돌해서 메인딜로 쓸지 2.2버전 복각을 기대해볼지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