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복이의 가슴이 봉긋 올라오는 것이 두렵습니다.
동그랗던 올챙이 배가 움푹 꺼지는 것이 두렵습니다.
골반이 벌어지며 씨앗을 받을 준비를 하는 것이 두렵습니다.
얇고 가느다란 목소리가 낮아지며 색기가 감도는 것이 두렵습니다.
순수하디 순수한 일자 음부가 점차 변색되고 입을 열어서는
가증스런 소음순이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두렵습니다.
저를 바라보던 무구하고 그 맑은 눈동자가
미처 제가 더럽히기 전에 수컷을 보는 암컷의 그것으로
변해가는 것이 두렵습니다.
그녀의 커져가는 키가 두렵습니다.
얇고 길어지는 손가락이 두렵습니다.
사춘기와 이차성징이 두렵습니다.
피와 난자를 내보낼 준비를 마친 태내가 두렵습니다.
하느님.
저는 시간이 흐르는게 두려운 것이 아닙니다.
복복이의 시간이 흐르는 것이 두려운 것입니다.
이건 또 뭔 탬버린임? - dc App
이런글은 안봐도 블아임
@ㅇㅇ ㅋㅋㅋㅋㅋㅋ - dc App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뭐여 구글에 치니 ㄹㅇ 블루아카글이 원조노 ㅋㅋㅋ 댓글 개웃기네 ㅋㅋ
왜진짜임
대황블ㅋㅋ
이왜진
@ㅇㅇ 아니 이게 왜 사실임....?
이거 원조 프리코네 아녓음??
@ㅇㅇ 고수
@ㅇㅇ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대 황 블
페도겜의 위엄 ㅋㅋㅌㅋ
알보블 까보블 ㅋㅋㅋ
라평 - dc App
....;;
쟤 호랑이 시렌중에선 성체라서 잘 안자란다는 묘사 있지 않았나
이건 또 ㅅㅂ 뭔 - dc App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무기력하게 귤뾲이의 보지에 털이 나는 걸 지켜보는 것 뿐 링을 얼릴 수밖에 없었던 셋쇼마루의 심정이 이랬을까 이건 지옥이다
념글에 버려야지
이미 2차성징 10년은 지났을 거란 거임...
이건 또 뭔 템플스테이임
다 자란 복복이한테 뭐래니
허미시벌
이거 험버트같은놈이나 할말인거같은데 시초가 뭐냐 ㅋㅋㅋㅋ
듣고보니 공감되네
개씨발찢평ㅋㅋㅋㅋ
복복이 이미 다 자랐자나
복복이는 안전해
올챙이배는 씨발....
제발 시간아 지나가라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