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정신병이 좀 심해져서 심적으로 힘든디근무시간중에도 햄찌만지고 힐링하고싶은데 아크릴 케이지두고 여기서 햄스터키우면안됨?여기 근무지근처 다 산이라 어쩌다 햄찌 죽어도 뒷산에 뭍어서 바로처리가능한데요새 자꾸 울고싶고 막 눈물날것같고 힘들어서 동물한테 위로받고싶음ㅠㅠㅠ
프라이베잇한 공간있으면 거따둬.. - dc App
죽을생각부터 해..?
잘키워서 핸들링도하고 명물만들어보셈
이거 뭐 템플릿임?
역시 시체처리는 피도 눈물도 없는 스페샬 에이전트..
이건 뭔 템플런임
숨겨서 키우려면 충분히 키우겠지만, 만약 누군가에게 들키거나 케이지 관리가 안돼서 균이 발생한다거나 알 수 없는 여러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별 트집을 다 잡아서 징계하려고 할거다.. 그냥 근무지에서 키우는건 관두자
정공이라고 여기에 커밍아웃을 하누 힘내라 비꼬는거 아니다..
너무 너 생각만 하네 햄스터는 원래 무작정 만져도 되는 동물도 아니고 핸들링 될때까지 과정 빡셈.그리고 뭐 소모품마냥 잘못되면 바로 묻는 상상을 하노 동물은 니 장난감이 아님..
근무지 담당자한테 함 물어보면 될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