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그야 당연히 남들 출근하는 시간에 취업 준비도 안하고 방에서 폐인처럼.. "
"어머!.. 죄송합니다 로프꾼님. 요근래 어디서 배워왔는지 코린이 자꾸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한답니다. 너무 진지하게 들으실 필요 없어요."
"로프꾼님은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있고 대단한 사람이랍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가끔, 아니 어쩌면 상당히 오랜 시간 자신을 미워하셨을 지도 모르지만, 저 리나만은 항상 로프꾼님을 응원하고 있어요."
"어두운 밤과 새벽이라고 할 지라도, 결국은 볕이 들기 마련이랍니다."
"후후.. 그럼.. 로프꾼님을 응원하기 위해서.. 언제나의 기분 좋아지는 걸 할까요?"
우우..찢부이..기분조아질래…
역시 리나밖에 없다
우으…찢부이…기분좋아지고시퍼…
꼬추섯어
마망
내 !!!!!!!
헤으응 리나 마망 - dc App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옥 소리 존나 잘하네
얘머함.... - dc App
목소리만 들으먼 정상적인 사람이
코린귀엽다
우우... 리나마마한테 시코시코받아서 기분좋은액체 븃븃내고시포...
지랄마 샹년아 앨리스 2돌차 하는동안 두번이나 기어나와놓고 어디 호감작이야
네!! - dc App
넹 누나!!
개시발 섹스
헉 리나 맘마
4번 인겜 장면인가?
오늘 힘든일있었는데 위로되네.. 고맙다
리.. 리나 눈나..!!!!
캬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