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존나 대단한 뒷배(예를 들어 탑스)가 있어서 그 지랄한건줄 알았는데 그냥 진짜 미친년 하나가 아무 관계없는 관객들까지 다 휘어잡아서 더더더 관계없는 도심지 사람들까지 휘말리게끔 중력 장치 꺼서 낙하 시킨다는 스토리였다는게 뭔가 인간관계에 대한 회의감 같은것도 안느껴지고 공감도 안가고 떡밥조차도 없음 존나 뭐였던거지 씨발
너가 중국노래 못알아들어서 그래 노래가 감동적임 - dc App
뻥임 - dc App
아스트라가 음악의 힘으로 물리쳤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