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단지 외곽에서 70대 여성이 몰던 자동차가 인도를 향해 돌진하여 차량이 파손되는 사고가 났다. 이로인해 멍때리는 방부 1마리가 전원이 차단되는 중상을 입었으며, 이 사고로 운전자 또한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운전자는 “차량이 갑자기 말을 듣지 않았다. ”며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