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씨발 한 번 하면 10분 넘게 걸려서 비닐하우스 가서 호스 키고 물탱크 벨브열고 수관 보면서 담배 두 대 피고 꽁초 두엄에 던진 다음 벨브 닫고 호스 끄고 스트래칭한다음 철쭉보면서 노상방뇨하고 집구석에 기어들어와서 양치한 뒤 갤보면서 자리에 앉아도 7% 남는 애미 뒤진 무결성 검사를

혹시 여러분도 찢 킬 때마다 하고 계신가요

진지한 질문이라 질문탭 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