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이년 수영복까지 사줬지만 근본이 정공이라 그런지 전후자후로 흔들리는 가슴을 아무리 보아도 노꼴이다.


딜러로 치자면 또 이블린. 젖탱이 빵댕이 딜뽕 다 좋지만 단 하나, 바퀴벌레 마냥 달리는 것 만은 참을 수가 없다.


아스트라 유즈하 날 성능충으로 타락시킨 녀석들. 애초에 꼴리지 않았다. 몸매, 외모 다 취향이 아니다. 그냥 영원히 e딸각으로 살아줘.


미야비. 딜러는 정공이 정배냐? 메론년. 개초딩캐릭이라 노잼이다. 야줌마랑 죽어줘.


라햄만이 날 구원했다. 라햄의 수라결. 이것만으로 나는 쌀 수 있다. 삐융 소리와 함께 절정경련 3초 증가의 돈까스 펀치를 퍼붓는 라햄의 엉덩이를 보고 있자면 내 전립선 또한 뷰륫뷰륫 쏟아낼 수 밖에 없다. 라햄 사랑해. 영원히 함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