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중국 심천 선전에있는 게이클럽에서 놀고있는데

여러 중국임들이 말걸었는데 한국인이라 중국어 못한다니까 다들 그냥 알았다하고 돌아가는데
테이블에있던 중국인이중한명이 영어할줄안다고 말검.
(중국의 실리콘벨리치고 영어잘하는 게이 드물었음)
근데 대화해보니 내가하는 씹덕게임 회사에서 일한다고 하길래 대화좀하다가 술좀얻어마셨다
진짜 술만얻어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