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국어로 들으면 로컬라이징이 제대로 안돼서 무슨 뉘앙스, 의도인지 모를때가 있으니깐 얼마나 잘 녹여냈나 싶어서 그냥 자국어로만 듣게 됨.

타국어로 들으면 적응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