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엄하게 작전브리핑하는 이졸데 앞에서 갑자기 바지 훌렁벗고 발기자지 내보이고싶다 


눈 휘둥그래진채로 멍하니 있다가 상황판단 끝나자마자 여고생처럼 삐야아아악 하고 소리지르며 뒷걸음질 치는 이졸데 보고싶다


전장에서 온갖 못볼꼴 다보고 소중한 전우들도 잃어가면서 무뎌질대로 무뎌져버린 백전의 베테랑이


자지 좌우로 덜렁덜렁 진자운동 하다가 풍차돌리기 하니까 그라데이션으로 울부짖다가 입에 거품물고 쓰려져서는 바닥에 푸샷푸샷 오줌 마구 지려대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