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로그 ~ 1막은 뭐 튜토리얼 느낌이니까 걍 밀었고

벨로보그에서 콜레다가 프로토타입으로 뚜드리 패는거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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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렙 제한 걸려서 30랩 찍고 스토리 할려는데 갑자기 치안부 주연이랑 청이(?) 암튼 이상한 말 씨부리는 애랑 에테리얼 수습하러감

내가 수메르 밀다 숲의 책 퀘스트에 납치 된적 있어가지고 좀 무서움. 내가 잘 따라가는거 맞냐? 빨리 리카온 보고 싶은데 빅토리아 하우스킵은 언제나오냐 ㅅㅂ